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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장소별 적합 식물


■ 거실

거실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고 외부 손님을 맞이하기도 하는 곳이므로
식물들을 잘 배치해 놓고 기르면 정신 건강에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실내 인테리어 연출 차원에서도 아주 효과적이다.

또한 많은 관엽식물들이 실내에서 발생하는 유독물질을 정화해주는 기능이 있으므로
신체 건강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

창가 코너쪽으로는 파키라, 대만고무나무(가지마루), 알로카리아, 행운목, 세이프리지야자 등의
중량감이 느껴지는 대형 관엽식물을 한 두 나무 배치시키는 것만으로도
거실의 전체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게 된다.

키가 높은 가구 위에는 아이비나 스킨답서스, 시서스, 필로덴드론 등의 덩굴식물을 올려 놓아
늘어지도록 하여 키우면 운치가 있다.

키가 낮은 가구 위에는 유리용기에 담긴 수경재배 식물이나 테라리움을 올려 놓으면
싱그러운 느낌이 난다.

밝은 쪽 장소를 택해 품위 있어 보이는 화분에 한 두 줄기 정도 심어진
호접란이나 덴파레 등의 서양란을 배치해 놓으면 집안에 전체적으로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서양란은 다른 식물들에 비해 가격이 다소 비싸긴 하지만
꽃이 대개 2-3개월정도 피어 있으므로 한번 시도해봄직 하다.

꽃이 피는 식물로 저렴한 가격대 중에서 개화기간이 오래 지속되는 것에는
안스륨, 바이올렛, 틸란데시아 등이 있다.

그리고 키가 낮은 가구나 수납장 위에는 일년초나 알뿌리 화초들처럼 값이 저렴하면서
아기자기한 꽃들을 철에 따라 한 두 화분씩 교대로 올려 놓는 것도 좋다.


■ 침실

침실은 소량의 빛을 받고서도 무난히 자라는 편에 속하고
고온 건조에도 잘 견디는 식물들이 적합하다.
또한 먼지가 잘 끼이므로 닦아내기 쉽도록 넓은 잎을 가진 식물이라면 관리 하기도 용이하다.

창가 코너쪽으로 겐자야자, 고무나무, 파키라, 몬스테라 등과 같이 잎새가 넓은 대형 관엽식물을 배치한다.
그리고 엽란, 산세베리아, 스파티필름 등의 중형 관엽식물을 추가해
크기의 변화를 주어보는 것도 좋다.

적당한 높이의 가구나 받침대 위에 커다란 유리 용기를 놓고 길다란 개운죽 줄기들을
무더기로 꽂아 놓고 보면 Zen(禪) 분위기가 나는 것이 마음이 편안해옴을 느끼게 되어
휴식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



■ 주방

주방 주위에 적합한 나무는 옆으로 퍼지면서 풍성해 보이는 대형 나무 보다는
마지나타처럼 위로 자라면서 깔끔해 보이는 중 소형 나무가 적당하다.

그리고 식탁 위에는 식사를 방해하지 않을 정도 크기의 미니 바이올렛이나 미니 알뿌리화초,
테이블야자, 아디안텀 등의식물을 올려 놓으면 한결 분위기가 좋아진다.

주방에 빛이 드는 창이 있으면 창틀에 수경재배식물들이나 허브들 중
그늘에 비교적 강한 종류로 몇 화분 줄지어 올려 놓으면 주방이 한결 예뻐 보인다.

수경재배 식물둘은 고급스러운 것이 아니더라도 물이 든 유리컵에 주방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미나리나 양파, 무순, 고구마순 등을 담가 길러도 나름대로 색다른 느낌이 난다.



■ 욕실

욕실은 대개 빛이 거의 안들고 아주 습하고 공기가 정체되어 잇는 곳이다.
그러므로 습기에 강하면서 인공조명 아래서도 자랄 수 있는 식물을 선택해 길러야 한다.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 번성하는 아디안텀, 셀지넬라, 박쥐란 등의 양치식물 종류들을
크기와 형태에 따라 센스있게 배치하면 열대 정글과 비슷한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장소이다.
깔금한 유리 용기에 담긴 수경재배식물도 잘 어울리며 무난히 자랄 수 있다.



■ 현관

현관은 집안에 들어서며 가장 먼저 시선이 머무는 곳이면서도
소홀히 관리되기 쉬운 장소이다.
더군다나 거의 모든 주택의 현관은 실내에서 가장 좁고 어두운 장소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현관에 배치해놓고 기를 식물을 선택할때는
그늘에 제일 강하게 견디는 식물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고
옆으로 퍼지지 않는 식물이어야 한다.

그늘에 강하기로 유명한 식물에는 산세베리아, 아글레오네마, 시서스,
아디안텀과 같은 양치식물 등이 있다.



■ 베란다

베란다의 향배와 주변 지형지물의 입지에 따라 들어오는 빛의 양이나 통풍이 되는 정도가
건물마다 다르고 베란다의 가온 여부에 따라 특히 겨울철 온도에 큰 차이가 나기 때문에
어떤 식물들이 보다 낫다고 일반화시켜 추천하기는 힘들다.

베란다정원에서 키울 식물을 선정할 때 가장 중점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것은
화분에서 키울 때보다는 상대적으로 좋은 여건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한정된 토양과 환경조건에서 키우긴 마찬가지이다 보니 될 수 잇는 한
잎이 잘 떨어지지 않고 그늘에 강하면서도 동시에 추위와 건조에도
견디는
식물들을 선택해 심는다.

키가 큰 식물(1-2m)로는
파키라, 몬스테라, 아로우카리아, 킹벤자민, 고드세피아나, 행운목, 인도고무나무, 겐짜야자,
와네끼, 소철 등을 심으면 잘 자란다.

키가 중간정도 되거나 작은 식물(30cm-1m)로는
스파티필름, 디펜바키아, 조란(클로로피텀), 보스턴, 렉스베고니아, 엽란, 필로덴드론,
아스플레니움, 아나나스 등이 잘 자란다.

키가 아주 작은 식물(10cm 전 후)로는
애란, 석창포, 셀지넬라, 소엽맥문동 등이 잘 자란다.

덩굴이 지며 자라나가는 식물로는
클로로덴드롱, 아이비제라늄, 아이비, 스킨댑서스, 시서스, 하트덩굴, 푸밀라고무나무 등이 좋다.
이 중 특히 클로로덴드롱과 아이비제라늄은 덩굴이 지면서도 아주 오랜기간동안
아름다운 꽃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인기가 있다.

꽃이 피는 식물은
제라늄이나 안스륨처럼 연중 계속해서 피고 지고 하거나 개화기간이 상대적으로 긴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한해살이 화초나 알뿌리화초 등 계절 꽃을 즐기고자 할 경우
철 따라 좋아하는 것들로 바꿔 심어주며 즐긴다.
안스륨, 카랑코에, 바이올렛, 틸란데시아, 꽃베고니아, 임파챈스, 시클라멘 등이
오래도록 꽃을 즐길 수 있는 식물들이다.

겨울철 가온을 하지 않는 베란다라면 동백, 남천, 대나무, 수국, 치자, 사사, 바위취, 튜울립 등
겨울철 어느정도 저온을 겪어야만 잘 자라는 식물들을 위주로 심어 기르는 것이 좋다.

위의 일반적인 화초종류 외에 취향에 따라
상치, 토마토, 가지, 딸기 등 울긋불긋한 색상의 채소만으로 채소정원을 꾸미거나
형형색색의 크고 작은 선인장들만으로 선인장 정원을 꾸며도
아주 각별한 정취와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2008-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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