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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이상 증세와 원인 및 대처법


Q 화초의 줄기가 연약하게 웃자란다.

Q 잘 자라지 않는다.

Q 아래 잎이 말리고 새로 나오는 잎이 작아진다.

Q 꽃봉오리가 피지 않거나 잘 생기질 않고 잎만 무성하다.

Q 잎의 일부가 시든다

Q 잎이 노랗게 말라간다.

Q 아래잎이 노랗게 마르고 시든다.

Q 잎새가 점차적으로 떨어지고 줄기가 말라간다.

Q 새순이 시든다.

Q 새순에서 잎새가 기형으로 많이 나오며 말리거나 오그라진다.

Q 잎새 전체가 갑자기 모두 떨어진다.

Q 화초 전체가 갑자기 시든다.

Q 잎새의 색이 녹색에서 연두색으로 변했다.

Q 잎새가 오그라들거나 말리거나 잎새 주변을 따라 갈색으로 테두리가 생긴다.

Q 잎새 끝이 갈색으로 마른다.

Q 잎새 끝이 주름이 지며 갈색으로 마른다.

Q 잎새에 반점이 생겼다.

Q 잎새 전체가 갈색으로 변했다.

Q 아래 잎이 말리면서 시들어간다.

Q 나무 밑둥치가 무른다.

Q 화분표면에 하얀 것이 끼고 잎이 시들고 나무가 말라 죽어간다.

Q 화초에 끈끈한 액체가 맺히거나 작은 솜 덩어리나 거미줄 같은 것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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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화초의 줄기와 잎이 길고 연약하게 웃자란다.

A . 빛의 양이 부족하다.
. 질소성분 비료를 과다하게 주었다.
. 영양분이 부족하다.
. 너무 건조하게 키웠다.
. 뿌리가 상했다.


Q 잘 자라지 않는다.

A . 비료를 너무 많이 주었다.
. 너무 건조하게 키웠다.
. 과습으로 뿌리가 상했다.


Q 아래 잎이 말리고 새로 나오는 잎이 작아진다.

A . 빛이 너무 강하다.


Q 꽃봉오리가 피지 않거나 잘 생기질 않고 잎만 무성하다.

A . 빛의 양이 부족하다.
. 질소성분 비료를 너무 많이 주었다.


Q 잎의 일부가 시든다

A . 물을 말렸다.
. 과습으로 뿌리가 상했다.
. 비료를 과다하게 주었다.
. 실내 습도가 부족하다.
. 빛이나 온도 등의 급격한 환경 변화가 생겼다.
. 병충해가 발생했다.
. 햇볕에 탔다.
. 동해를 입었다.
. 장기간 바람을 맞았다.


Q 잎이 노랗게 말라간다.

A . 벌래가 생겼다.
. 빛이 부족하다.
. 과습으로 뿌리가 썩었다.
. 온도가 너무 높다
. 영양부족이다.


Q 아래 잎이 노랗게 마르고 시든다.

A . 질소 성분 부족이다.
. 화분 안에 뿌리가 꽉 찼다.


Q 잎새가 점차적으로 떨어지고 줄기가 말라간다.

A . 빛의 양이 부족하다.
. 영양분이 부족하다.
. 비료를 너무 과다하게 주었다.
. 너무 건조하게 키웠다.
. 과습으로 인해 뿌리가 상했다.
. 벌레가 생겼다.
. 병에 걸렸다.
. 동해를 입었다.


Q 새순이 시든다

A . 고온건조한 바람이나 저온 건조한 바람에 노출되었다.
. 화분을 너무 말렸다.
. 온도가 너무 높거나 너무 낮다.
. 햇볕에 탔다.
. 동해를 입었다.
. 거름을 너무 많이 주었다.


Q 새순에서 잎새가 기형으로 많이 나오며 말리거나 오그라진다.

A 유해가스나 대기의중의 오염된 공해물질에 노출되었다.


Q 잎새 전체가 갑자기 모두 떨어진다.

A . 극심한 건조로 인해 뿌리가 상했다.
. 빛이나 온도 등에 급격한 환경 변화가 생겼다.
. 과습으로 뿌리가 상했다.
. 벌레가 생겼다.
. 병에 걸렸다.
. 동해를 입었다.


Q 화초 전체가 갑자기 시든다.

A . 물을 말렸다.
. 과습으로 뿌리가 상했다.
. 벌레가 생겼다.
. 병에 걸렸다.
. 비료를 과다하게 주었다.
. 화분내 염분이 축적되었다.
. 실내 습도가 부족하다.
. 뿌리겹음병에 걸렸다.


Q 잎새의 색이 녹색에서 연두색으로 변했다.

A . 영양분이 부족한 경우일 수 있다.
. 비료의 거름성분이 고르게 주어지지 못하고 한 성분으로 편중되었다.
. 빛이 너무 강할 수 있다.


Q 잎새가 오그라들거나 말리거나 잎새 주변을 따라 갈색으로 테두리가 생긴다.

A . 영양분이 부족한 경우일 수 있다.
. 비료를 너무 많이 주었다.
. 화분 안에 염분이 축적되었다.
. 스프래이 살충제를 잎새 가까이에 대고 뿌려 주었다.
. 살충제를 규정보다 너무 진하게 뿌려 주었다.


Q 잎새 끝이 갈색으로 마른다

A . 병에 걸렸다.
. 과습으로 뿌리가 상했다.
. 화분을 말렸다.
. 비료를 너무 적게 주거나 너무 많이 주었다.
. 화분 안에 염분이 축적되었다.
. 실내 공기가 고온 건조했다
. 불소, 나트륨, 붕소성분이 많이 포함된 물을 주었다.
. 토양산도가 너무 높거나 낮다.


Q 잎새 끝이 주름이 지며 갈색으로 마른다.

A . 실내 공기의 습도가 너무 낮다.


Q 잎새에 반점이 생겼다.

A . 병에 걸렸다.
. 벌레가 생겼다.
. 잎새에 물방울이 맺힌 상태에서 강한 햇볕을 쪼였다.
. 잎새의 온도와 온도차가 많이 나는 물방울이 묻었다.
. 통풍이 안뺝다.
. 실내 공기가 너무 습하다.


Q 잎새 전체가 갈색으로 변햇다

A . 태양광선에 탔다.
. 동해를 입었다


Q 아래 잎이 말리면서 시들어간다.

A . 물을 너무 많이 주어 과습 했기 때문이다.
. 잎새 앞 뒷면에 벌래가 끼었다.


Q 나무 밑둥치가 무른다.

A . 과습으로 뿌리가 겹었다.
. 너무 깊게 심었다.
. 배양토가 너무 습해 곰팡이나 박태리아가 번성했다.
. 화분 안에 염분이 축적되었다.


Q 화분표면에 하얀 것이 끼고 잎이 시들고 나무가 말라 죽어간다.

A . 화분 안에 염분이 축적되었다.


Q 화초에 끈끈한 액체가 맺히거나 작은 솜 덩어리나 거미줄 같은 것이 생겼다.

A . 벌레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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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과습으로 뿌리가 썩었다

solution. 뿌리의 상태를 점검해 보아 뿌리가 검게 썩어 있으면
대개 물을 너무 많이 주어 키운 경우이다.
뿌리가 외관상으로 싱싱해 보이더라도 살살 잡아다녀 보아
물컹거리고 부스러져도 마찬가지로 뿌리가 썩은 경우이다.
그리고 나무 밑둥과 화분흙 표면 사이의 접하는 부분을
손가락으로 눌러보아 물컹거리면 과습으로 인해 화초가 썩고 있는 것이다.
화초의 뿌리와 밑둥 부분이 썩고 있을 경우 대개 화분으로부터 냄새가 난다.
뿌리가 썩은 경우 썩은 뿌리를 제거하고 부패한 부분을 깨끗이 닦아낸 다음
배수가 잘되면서도 거름기가 과다하지 않은 배양토에 다시 심어준다.
이 경우 물을 줄 때는 뿌리의 활동 능력이 극히 저하되 있는 상태이니
물주기에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

case. 빛의 양이 부족하다

solution. 화초가 빛을 보다 더 많이 받을 수 있는 밝은 창가 쪽으로 옮겨준다.
강한 햇빛을 좋아하는 화초이면 점차적으로 강한 햇빛에 적응시켜 나간다.

case. 영양분이 부족하다

solution. 화초가 성장을 쉬고 있는 겨울철을 제외하고는 영양제를 보충해 주도록 한다.
영양부족을 미연에 방지하려면 분갈이 할 때 부엽토 등의
유기질 밑거름을 충분히 넣어 준다.
화초가 생장 중에 덧거름으로 줄 수 있는 영양제의 형태에는
과립형태, 환약형태, 막대형태, 앰플형태, 스프래이형태, 액체형태,
가루형태 등이 있으니 사용해본 결과 부작용이 없고
효과가 좋았던 것을 선택해서 사용한다.

case. 비료를 너무 과다하게 주었다

solution. 물을 잔뜩 주어 화분흙 속에 녹아 있는 비료 성분을 화분 및 구멍을 통해
썩어 흘려 내보내도록 한다.
비료의 과다 정도에 따라 몇 번이고 이러한 작업 과정을 되풀이한다.
비료를 줄 때는 포장지 뒷면에 적혀 있는 규정 용량에 따라 주도록 한다.

case. 벌래가 생겼다.

solution. 잎새 뒷면과 잔가지들 사이까지 자세히 살펴보아
미세한 벌래들이 붙어 있으면 살충제를 뿌려준다.
뿌릴 때는 잎새 앞면에만 뿌리지 말고 잎새 뒷면은 물론
속의 가지들까지 꼼꼼히 뿌려주도록 한다.
캔에 든 스프래이 살충제는 너무 가까이 대고 뿌리면
잎새가 동해를 입어 갈색으로 변하니 반드시 30cm이상 거리를 띠고 뿌려야 한다.

case. 화초를 극도로 건조시켰다.

solution. 잎새 전체가 말라버렸으면 화분을 곧바로 물통 속에 담근 후
시든 잎새들이 다시 펴질 때까지 기다린다.
원래상태로 회복되면 바로 물통 속에서 화분을 꺼내도록 한다.
잎새가 다시 펴지지 않고 말라 떨어져도 나뭇가지까지 말라 버리지 않은 상태이면
물 속에서 꺼내 새싹이 다시 돋아날 때까지 기다려본다.

case. 급격한 환경 변화로 잎이 전부 떨어졌다

solution. 화초가 다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가며
새로운 잎들을 낼 수 있도록 잘 관리한 다.

case. 화분 안에 염분이 축적되었다.

solution. 물을 잔뜩 주어 흙 속에 축적되어 있는 염분을
화분 및 구멍을 통해 흘려 내보내도록 한다.
염분이 축적된 정도에 따라 몇 번이고 이러한 작업 과정을 되풀이한다.
화분흙 표면에 하얀 가루 자국이 생기면 화분 안에 염분이 축적된 것이다.
축적된 정도가 심해지면 화분흙 위에 하얀 가루덩어리들이 쌓이게 된다.
또한 뿌리가 싱싱한데도 뿌리 전체에 잔주름이 져있거나
뿌리 끝 부분들이 갈색으로 변해 있으면 화분 안에 염분이 축적되어 있는 경우이다.
화분 안에 염분이 많이 축적되게 되면
뿌리의 삼투압보다 흙의 삼투압이 높아져 화초가 수분을 빨아올리지 못하고
역으로 가지고 있던 수분을 토양으로 빼앗겨 말라죽게 된다.

case. 실내 습도가 부족하다.

solution. 가습기를 틀어주거나 물 양푼을 화초 주위에 놓아둔다.
가능하면 자주 스프레이를 해 주는 것이 좋다.

200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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